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철)과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는 “범죄피해 위기가정, 위기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위하여 취업을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취업을 통한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지청과 여주경찰서는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남지청(이천고용센터)은 범죄피해 사회적 약자에게 진로·취업 상담, 구인 정보 및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별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승철 성남지청장은 “고용안정망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피해 위기가정 및 위기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가 취업을 통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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