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은 8월 12일(토), '제22회 청소년문화예술FESTIVAL'(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남동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청소년 경연의 장을 마련하여 인천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마술, 노래 등 문화예술 전문가의 공연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꿈과 재능을 격려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페스티벌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전통, 댄스, 중창·기악 및 기타 3가지 부문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지난 7월 온라인 예선심사를 통해 금일 총 15개의 동아리가 본선 무대를 펼쳤다.

본 대회의 대상은 초등부‘인천서림초등학교-은율탈춤부’중고등부 ‘화도진중학교-HIGH-V’에게 돌아갔다.
또한, 최우수상은 초등부‘인천완정초등학교-댄스윙’, 중고등부‘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D.base’에 돌아갔으며, 그밖에도 우수상은 초등부 ‘밀리언댄스-블랙래빗’, ‘인천단봉초등학교-단봉탭인타’중고등부 ‘가천청소년봉사단-바람개비 사물놀이’, ‘서곶중학교-Witty’, 장려상은 초등부 ‘YMH공연예술단-YMH’, ‘라비에벨 발레학원-박지빈’, ‘문화예술단체아이유피스-秀어린이합창단’,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관현악’, 중고등부 ‘인천여중,연수청소년문화의집-C.I.C’, ‘인천여중,연수청소년문화의집-천상천하’, ‘무소속-이재혁과아이들’을 포함하여 총 15개의 동아리가 제22회 청소년문화예술FESTIVAL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오늘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는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지하1층 예술회관역 1,2번 출구 방향)한 청소년 전용 문화예술놀이터로 파티룸(노래방), 게임룸,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시설이용과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my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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