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저녁 7시에 단구동 열린광장에서 ‘제1회 단구동 열린 영화관’을 개최한다.
단구동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한 이번 행사는 송중기 주연의 ‘마음이 2’를 상영하고,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관내 유치원생이 직접 참여한 ‘어린이 그림전시’와 주민자치 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은주 단구동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영화관람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마을사업을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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