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의 4세 딸 상습성폭행한 인면수심50대남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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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의 4세 딸 상습성폭행한 인면수심50대남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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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씨, 어린이 유괴와 성폭력 사범에 대한 강력한 처벌은 정부의 구호일 뿐?

^^^▲ 울먹이는 모심자신의 4살난 어린딸이 내연남으로 부터 상습적으로 성 폭행을 당했다며 이양의 어머니 이 모씨가 본지 기자를 찿아 울먹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그 X은 사람의 탈을 쓴 짐승입니다. 아니 짐승이 아니라 짐승마지도 못한 쓰레기 입니다.”

“그런데 경찰과 사법당국은 왜 이런 파렴치범을 구속을 안 하고 있는 것 입니까?”

이는 자신의 4세 어린 딸을 상습 성폭행하고 돈을 갈취한 내연남을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소한 피해자의 어머니 이 모씨의 절규의 목소리다.

어린이 유괴와 성추행 사건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50대 중반의 내연남이 내연녀의 4세 여아를 수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 폭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이 인면수심의 남자는 자신의 성기를 4세의 여아 입에 넣고 빨게 하는 등 수 개월동안 상습적으로 4세의 어린 여아에게 성추행을 해왔다며 이씨로부터 고소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 될 전망이다.

피해자의 어머니 이 모씨(45세)에 따르면 "피 고소인 김 모씨(53, 회사택시)는 경기도 일산에 처와 두 자녀가 있는 자로 고소인에게 이혼남이라고 속이고 찿아와 1년 전부터 내연의 관계를 맺으며 동거를 했었다.

하지만 이 동거남은 갑자기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돌변해 자신의 4살난 어린딸을 상습 성폭행 했고 그것도 부족해 4살난 어린 딸에게 자신의 성기를 빨라는 등 어린 딸에게 성 행위를 강요하면서 성 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정말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뿐만이 아니라 김 모씨는 자신의 말을 안 듣고 거부하는 어린 내연녀의 딸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성 행위를 강요했다고 고소인은 말했다.

피해자 어머니 이 모씨는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해 듣고 관할관서인 서울 서부경찰서에 내연남이 김 모씨를 고소했고 피 고소인 김 모씨는 내연녀로부터 고소를 당했다는 이유로 집을 나가 현재 과천에 있는 또 다른 내연녀인 윤 모씨의 집를 오가며 내연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성 추행 장면을 본 사람이 없고 피 고소인이 범행자체를 완전히 부인 하고 있어 피 고소인을 기소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을 하면서 "충격에 빠져있는 어린 피해자를 해바라기센터"와 "경찰병원 그리고 심리치료기관인 명지대"등에 수 차례에 걸쳐 심리 치료만 의뢰하고 있어 정부의 성폭력 사범에 대한 강력 처벌 의지마져 무색케 하고 있다.

한편 피고소인 김 모씨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1년간 고소인 이 모씨와 내연관계를 지낸 건 사실이지만 이 모씨의 네살난 딸을 성추행한 부분에 대해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 모씨는 또 “고소인이 나보고 집사람과 이혼을 하라고 하다 내가 이혼을 안 하니까 이렇게 나를 고소한 것‘이라며 ”경찰 조사가 끝나면 고소인 이 모씨를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모씨는 “혼인빙자 간음죄와 사기죄에 대해 묻는 본 기자의 질문에는 ”더 이상 답하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

이에 피해자의 어머니 이 모씨는 최근 자신의 내연 남이 "결혼을 빙자로 동거를 했고 온갖 핑계를 대면서 돈을 가지고 갔으며 자신의 어린 딸에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며 피 고소인 김 모씨를 “혼인빙자 간음죄와 사기죄”로 추가 고소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또 “이런 인면수심의 내연남에 파렴치한 행위를 알리기 위해 각 언론사에 자료를 배포하기로 했음은 물론 청와대 신문고와 검찰청장에 진정서를 제출하겠다고 말해 이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일파만파 확산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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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08-07-08 09:10:04
뉴스타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 네티즌 여러분 진심으로 부탁하건데 도와 주세요
지금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너무나 힘들어하고 지쳐있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어린이를 증거를 찿겠다며 아무런 대안도 없이 각종 단체를 다니게하고 이제는 불구속 송치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증거가 없다인데 "어디 성관계를 증인앞에 합니까?
그리고 파렴치한 행위를 증인앞에 하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시인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경찰의 지혜롭고 단호한 수사를 촉구해 봅니다.

네티즌 2008-07-08 09:05:37
이 기사 경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아도 될까요?
정말 경찰이 수사 과정을 잘 못한 것 같은데 경찰청 청문감사관실에서 한번 조사를 해 볼만할 것 같아요

주민 2008-07-07 14:36:36
서부경찰서장은 즉각 진상파악 과 파렴치범인을 구속 수사해야 마땅하고 엄벌에 처하라

대한민국 부모 2008-07-07 11:49:05
4살짜리 어린애를 성폭행 했다는것도 이해가 가지않는데
아직 구속이 안되었다는건 더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김모씨 같은 놈은 더이상 햇빛을 보지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저도 딸 키우는 부모로써 답답할 뿐이네요...

감사합니다 2008-07-06 22:13:41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 기자님에 기사가 나간후 한국일보와 mbc등 많은 언론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는 정말 용기있고 과감한 뉴슽타운 기자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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