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 레이더기지와의 적극적인 협업체계 구축해 해상 경계 강화"

창원해양경찰서 장대운 서장이 지난 2일 해상경계강화와 관할해역 안전관리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해군 263레이더 기지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장 서장은 이번 치안현장 방문을 통해 레이더 기지와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해안경계 취약해역 등에 대한 경비강화, 해군 레이더기지와 해경(경비함정, 파출소) 간 미식별 선박 공유 방안, 레이더 기지 업무현황 공유와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포괄적인 의견을 나누었다”고 말했다.
장 서장은 “최근 북한의 도발 등 엄중한 안보상황으로 해안경계에서 군과 해경의 상호협력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관할 레이더기지와의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해상 경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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