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원주오페라컨벤션웨딩홀(3F)에서 ‘지금 DJ라면 (부제: 윤석열 정부와 민주당을 향한 박지원의 제언)’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더불어민주당 고문인 박 전 원장은 경제, 외교와 안보, 남북관계 등 대한민국이 처한 다양한 위기속에서 민주당이 가야할 길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전국을 돌며 강연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주갑과 원주을 지역위원회 초청으로 열리는 이날 특별 강연에서 박 전 원장은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1년을 꼬집고,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혜안을 참석자들에게 전한다.
특히 교착 상태에 빠져있는 정부와 정치권과의 관계, 적대적인 대립 관계속 여야 정치 상황을 분석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DJ의 길을 가야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고, 민주당도 국회 제1당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야 한다"며 현 상황을 해쳐나갈 최적의 대안이라는 점을 부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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