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20년 가까이 훈훈한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삼양식품(주) 원주공장(생산본부장 김동찬)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70만 원 상당의 라면 및 스낵류 105상자를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일유토빌경로당 김석주 노인회장은 “명절 때마다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삼양식품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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