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드림밸리” 특허청서 상표등록 결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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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드림밸리” 특허청서 상표등록 결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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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드림밸리는 꿈이 있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널리 확산시킬 계획"

경상북도(지사 김관용)에서는 2007년 4월 전국 공모에 의해 선정된 경북김천혁신도시의 새로운 이름인 「경북드림밸리」를 특허청 (상표디자인 심사본부)으로부터 상표법 제30조의 규정에 의거 정식 상표(업무표장)로 등록결정을 받았다.

“경북드림밸리”라는 명칭은 경북혁신도시와 관련된 산학연클러스터 조성업무, 이전공공기관지원계획, 자발적 이전분위기조성 및 캐릭터업무 등에 활용하고자 지난해 4월 특허청에 출원신청서를 제출하여 지난 4.11일자로 등록결정이 되었다.

앞으로「경북드림밸리」의 상표등록을 계기로 금년내 심벌마크, 로고타입, 슬로건, 전용색상 등 경북드림밸리에 걸 맞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C·I (도시이미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등 브랜드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경북드림밸리」라는 명칭은 9.20 경북김천혁신도시 기공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 사람의 꿈은 현실이다.”라고 극찬을 한 바 있으며, 9월 군산시에서는 군산산업단지를 군산드림밸리로 선정하여 특허청에 출원하였으나, 경북드림밸리가 기 출원공고중이라는 이유로 출원 기각되는 등 군산시에서 재공모하는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경상북도 남재억 공공기관이전지원팀장은 “최근 혁신도시의 건설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경북혁신도시는 전혀 흔들림 없이 당초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차별화된 성공적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경북드림밸리는 꿈이 있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널리 확산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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