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를 보고 화가나는 이유는 뭘까요..정함철님 에이블신문 줌 읽어보시구,왜 그들이 그곳 시청앞마당 그차가운 곳에서 노숙을 하는지 왜 그래야만 하는지 더 알아보세요..그리구 다시한번 취재나오셔서 기사 한번 다시 진실되게 맘에 손을언고 써주세요..기사보구 화가 나는 사람 없게요
원주시청에서 생존권을 위해 노숙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계시는지요? 언젠가 할 것이라는 원주시의 입장보다 이미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의 예를 알아보시는게 먼저가 아닐까합니다. 중증장애인들의 농성에 시청이라는 곳에서 용역으로 사람을 사서 경계를 시키고 감시시키는 모습은 보지 못하셨나보군요. 그 어느 자치단체에서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용역사람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실시되고 있는 타지역의 자치단체에 알아보는 일을 노숙농성이 들어가고서야 알아보았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객관적으로 정당과의 정치성을 보기에 공대위는 장애인들이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것일 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교통불편 말씀하시는데 장애인 먼저라는 말은 기자분들이 먼저 쓰신것으로 아는데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장애인과 몇 시간의 불편 그것도 그 지역을 지나가는 차량에 한하여 잠시 불편한것이 생존권이 걸린 문제보다 우선이 되어야하는 것입니까? 중립이면 제데로 배우고 중립이라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