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경찰서가 NH농협 청양군지부와 22일 ‘보이스·메신저 피싱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햡약식은 보이스·메신저 피싱 등 112신고가 45건 접수되는 등 지속 증가함에 따라 경찰과 금융기관 간 상호협력 및 공동대응을 통해 군민들의 금전적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협약은 지역 내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인 검거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훈기 서장은 “범죄 수법이 지속적으로 지능화·고도화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생영 지부장은 “보이스·메신저 피싱이 의심되는 고객 대면 시 즉시 경찰서에 신고, 대응방안 안내 등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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