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 이천시장 예비후보는 “이천시의 대표적 대단위 주거지역인 증포동(안흥·갈산·송정 포함)은 시 행정력이 인구 증가속도에 미치지 못해, 도로망이 부족하고 협소해 출퇴근 시 교통 체증이 유발되고, 시민의 건강과 여가 생활 등에 필요한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이 미비해 도시구조 재정비가 꼭 필요하다”며 “도시 미관을 고려한 ‘도시구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경희 이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경기 이천시의 대표적 대단위 주거지역인 증포동 지역에 ‘도시구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증포동과 황무로를 잇는 간선도로와 횡축으로 지선도로를 연결해 격자 형태의 도로망으로 구축하고, 갈산·증포·송정동에 각각 산책로와 더불어 베드민턴, 족구 등 체육활동에 필요한 시민체육공원 조성, 어린이 영어도서관과 인공지능모드, 학습모드, 신비체험 등을 할 수 있는 XR망원경이 설치된 학습관 등을 함께 갖춘 휘트니스형 시민 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또 추가 설명에서 “이천시는 부발권도시정비와 마장제2택지개발, 그리고 장호원국가산업단지조성 등과 함께 증포지구 도시구조 재정비는 국가의 수도권 주거대책 배후도시 지정과 2040년 40만 도시로의 성장을 대비한 기초 도시기반 조성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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