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러쉬’ 시즌2 공개 D-DAY,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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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러쉬’ 시즌2 공개 D-DAY,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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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러쉬’ 시즌2 주요 장면 스틸
‘컬러러쉬’ 시즌2 주요 장면 스틸

‘몰랐던 너의 또 다른 색’ 컬러러쉬 시즌2가 또 다른 재미로 찾아온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컬러러쉬’ 시즌2(기획·제작 스토리위즈/감독 박선재)는 실종된 자신의 프로브와 엄마를 찾는 모노 ‘연우’(유준)와 남모를 비밀을 지닌 채 연우의 곁을 지키는 친구 ‘세현’(한상혁/VIXX 혁)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이어, 시즌2로 새롭게 찾아온 ‘컬러러쉬’는 오늘 오후 6시 전 세계 동시 방영을 앞두고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와 주연 배우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컬러러쉬’ 시즌2 관전 포인트 셋

1) 더 커진 이야기, ‘컬러러쉬’ 시리즈!

시즌1이 원작을 기반으로 다루어졌다면,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주인공 ‘연우’가 사라진 엄마와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어떻게 찾아 나서게 되는지, 색을 잃어버린 세상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지가 중요 시청 포인트다. 여기에 시즌2에 첫 등장하는 ‘세현’이란 인물이 가지고 있는 비밀과 감정이 점차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2)진화된 장르, 풍부해진 볼거리

시즌2는 많은 시청자와 독자에게 사랑 받은 BL 장르를 바탕으로, ‘컬러러쉬’ 세계관을 활용한 다양한 장르가 더해졌다. 사랑하는 이들을 찾는 연우의 여정에 세현이 합류하며 미스터리, 추리, 액션 장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확장된 이야기만큼이나 한층 풍부해진 볼거리는 시즌2만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컬러러쉬’ 시즌1에 이어 시즌2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박선재 감독은 “’컬러러쉬’ 시즌2는 제가 가장 애정하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확인하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탄탄해진 이야기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3)새로운 시너지를 경험하게 해줄 배우들의 호연

주인공 연우 역을 훌륭히 소화해내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배우 유준. 새로운 캐릭터로 ‘컬러러쉬’ 시리즈에 완벽하게 녹아든 세현 역의 배우 한상혁(VIXX 혁)의 시너지 또한 기대를 더한다. 각각의 사연을 가지고 서로를 의지해 나아가는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낸 두 사람은 “컬러러쉬의 새로운 시즌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연우 역의 배우 유준은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 뵙게 되어 감사하고, 즐거웠다”며 “실종된 엄마와 유한을 찾는 긴박함과 함께 세현과의 관계 안에서 서서히 변해가는 연우의 감정에 공감한다면, 더욱 몰입하여 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세현 역의 배우 한상혁(VIXX 혁)은 “처음 도전하는 장르에 설레는 마음과 더불어, 새롭게 합류한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열심히 고민한 결과가 시청자 분들에게 잘 닿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려는 세현의 서사와 감정변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쌓여가는 주인공 간의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력해진 매력으로 찾아온 ‘컬러러쉬’ 시즌2는 1월 21일 오후 6시, KT의 OTT 플랫폼 seezn(시즌)에서 국내 독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해외 플랫폼 U-NEXT(일본), Rakuten Viki(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 Bilibili(동남아, 홍콩, 마카오), Bstation(인도네시아), LINE TV(대만) 등에서도 동시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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