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통장 33명으로 구성된 무실동 마을방역관(회장 김동찬)은 9일 유동인구가 많은 원주역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올해 마지막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무실동 마을방역관은 지난 4월부터 총 18회에 걸쳐 관내 공원, 공중화장실, 경로당 등 방역에 취약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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