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2030년쯤 할랄시장 규모 약 134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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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2030년쯤 할랄시장 규모 약 134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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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트레이츠 타임스 일부 캡처
사진 : 스트레이츠 타임스 일부 캡처

2030년쯤 말레이시아 할랄 시장(halal market) 시장의 규모가 약 134조 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내수 할랄 시장의 규모를 16조원 까지 성장시켜 목표(12차 말레이시아 목표, 12th Malaysian Plan)아래 관련산업 육성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

지난 2019년 기준 말레이시아 할랄 시장은 국내총생산(GDP)7.8%에 이른다.

할랄 산업은 경제기획단(EPU, Economic Planning Unit)이 발표한 제12차 말레이시아 플랜에 명시된 2025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최대 8.1%, 수출수입은 560R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말레이시아가 이슬람 주권 국가로서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성공적으로 활용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수치라고 싱가포르의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기업가들은 생산 제품에 대한 할랄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할랄 인증은 기업인들이 할랄 산업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에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며, 할랄 인증은 항상 좋은 품질과 명성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할랄 산업 내 중소기업(SME)과 협동조합의 숫자 증가는 말레이시아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이들이 해당 분야를 견인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들은 제6차 전략 추진: 지역 산업 참가자들 사이에서 더 많은 '할랄 챔피언'을 생산하기 위한 할랄 산업 기본 계획 2030(HIMP 2030)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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