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2002-10-18 오후 11:38:22 : 14)
김대업 폭탄발언 - 대한민국 검찰 개망신 (수정)
김대업씨가 누구 말마따나 "핵폭탄"에 버금가는 발언을 했군요.
하나는 "도저히 검찰의 감정 결과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인데 이건 작은 핵폭탄이라 할 수 있겠고, 말 그대로의 핵폭탄은 검찰이 김대업씨한테 했다는 말입니다. 김대업씨에 따르면 검찰은 김대업씨한테 다음과 같은 말을 했던 모양입니다.
"몰래 녹음한 테이프는 증거능력이 없다."
이거 정말로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웃기는 게 아니라 정말로 심각한 이야입니다. 김대업씨 주장대로라면 그동안 대한민국 검찰은 증거능력이 없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 테이프 하나에 한 두명도 아니고 수십명씩이 달라붙어 목을 매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증거 능력조차 없는 테이프 하나에 국과수가 동원되고 온 나라 언론이 다 동원되어 떠들었다는 겁니다. 이게 대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개같은 짐승이라...기자 양반이 말씀을 막하시는구려.
그다지 걱정해주지 않아도 될 듯 싶소. 대구에 이회창 추종자가
많다고는 하나 당신이 말하는 혈기왕성한 젊은이 가운데는
별로 없으니 말이오. 허허..
오히려 당신이나 네티즌에게 얼굴이 공개되는 일 없도록 조심하시오.
그리고 만에 하나 당신이 그토록 어설픈 펜 굴려가며 아닌 척
지원하고 있는 이모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경우 펜 잘못 굴리다
창자가 뽑히는 일 없도록 특히 주의하기 바라겠소.
하긴 지금까지 당신의 글에서 드러나는 한나라당 똥꼬핥기 능력을 봐서는
그럴 염려 역시 접어둬도 되겠구려. 후후...
너같은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도 아니다.
진짜기자라면 가려야 될 말이 있는데
도대체가 이런 양아치 쌔끼의 글을
그대로 올리는 이곳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하여간 네놈의 대갈통에 우지 기관총으로
재봉질을 한 다음 그 시체를 황산 드럼통에 넣어서
뼈조차 없어버릴 것이니 부디 조심하기를 바란다.
너같은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도 아니다.
진짜기자라면 가려야 될 말이 있는데
도대체가 이런 양아치 쌔끼의 글을
그대로 올리는 이곳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하여간 네놈의 대갈통에 우지 기관총으로
재봉질을 한 다음 그 시체를 황산 드럼통에 넣어서
뼈조차 없어버릴 것이니 부디 조심하기를 바란다.
죄가 있으며 오히려 더 날뛰어서 주위사람들을 어이없게 만드는경우가 많지요
요즘 초딩들 잘쓰는 수법중에 하나가 성적표를 받아왔을때 집에 들어가
오히려 화내며 투정부리는 것이랍니다
부모들이 애들 달래느라 성적표 이야기는 꺼내지 않으니까요
대업이 투정을 얼마나 더 받아줄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