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심은 특검이다”
박대출 의원은 24일 밤 페이스북에서 “수사는 타이밍이고 증거인멸 틈 안 주고, 공범 입 맞출 여지 안 남겨야 하는 건 수사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휴대폰 안 찾고, 이메일 안 뒤지고, 결재권자 사무실 압수수색 않고, 여론에 떠밀려 늑장 수사하고, 졸속 영장 기각당하고, 공항서 체포한 핵심 피의자 석방하고, 구속영장보다 공소장이 쪼그라들고 이런 수사는 뻔할 뻔자”라고 비판했다.
이어 “경실련 계산으로 대장동 게이트의 민간업자 수익이 1조 6천억이라는데, 그래서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개발 비리라는 사건의 진실을 찾으려면 수사 기본 안 지키고, 억지 수사하듯 하는 수사에 맡길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검 찬성이 73%이니, 66%이니 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민심”이라며 특검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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