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읍하리 구리고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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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읍하리 구리고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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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지난 4일, ‘구리고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8월 14일에 시작하여 9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읍하4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되었다. 교육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개념 및 이해 △마을의제 이해 및 발굴 △지역자원조사의 이해 등 교육생들이 향후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주도 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수료 후에는 주민이 선정한 과제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9월 25일,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마을호텔 18번가’를 견학하여 석탄산업 쇠퇴와 함께 낙후된 마을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사례를 탐방할 예정이다.

장신상 군수는 “힘든 여건이지만 주민들께서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힘든 배움의 과정을 이수하신 것을 축하드린다. 이번 교육과정이 실천으로 이어져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을 응원했다.

함광민 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구리고개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11월,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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