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래프팅의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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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래프팅의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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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난해 레프팅자료사진
사진 : 지난해 레프팅자료사진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인제군 내린천, 그 속에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대자연을 즐기는 내린천 래프팅 계절이 돌아왔다.

인제 내린천은 연간 7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2021년 기준 38개의 래프팅 관련 업체가 관광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인제 내린천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특히 강폭이 좁고 가파른데다 급류가 많아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하천을 따라 펼쳐진 자연경관을 구경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으로 꼽힌다.

내린천의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하여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고 있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이다.

또한 내린천 체험을 위한 당일코스 외에도 숙식을 하며 내린천의 비경을 만끽 할 수 있는 펜션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친구, 직장 동료, 가족 등의 인기 만점 코스로 이용되고 있다.

내린천은 매년 6~8월이면 래프팅을 즐기려는 사람과 몰려드는 손님을 맞는 지역 상인들의 즐거운 함성으로 가득 차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었던 지난 한해, 내린천을 찾은 관광객이 급감하여 지역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7월 1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지역 관련 업체들은 모처럼 많은 손님들을 기대하며 철저한 방역과 안전조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관광개발담당은 “지난 7월 1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로 많은 관광객이 인제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 및 관련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울러“코로나19 상황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청정 인제 래프팅 체험을 통해 흥분과 짜릿함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지난해 레프팅자료사진
사진 : 지난해 레프팅 모습
사진 : 지난해 레프팅자료사진
사진 : 지난해 레프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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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난해 레프팅 모습
사진 : 지난해 레프팅자료사진
사진 : 지난해 레프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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