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광의 이름을 세계에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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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광학원, 2007 염광 심포닉 밴드 정기연주회 개최

^^^▲ 2007 염광 심포닉 밴드 정기연주회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염광여자정보고등학교 관악예술학과 학생들이 25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국내 고등학교 프라스 밴드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염광여자정보고등학교 관악예술과 학생들이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을 위해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염광정보고등학교 관악예술과(과장 황홍연)은 25알(목) 19시부터 염광여자정보고 전충용 교장과 염광고 김혜선교장 그리고 구자진, 이환주 노원구의회 의원과 노원구 민주평통자문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충용 염광여자정보고등학교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염광 관악예술학과는 창단이래 수 많은 국, 내외 연주활동과 세계적인 마칭대회를 통하여 세계무대에서도 그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대학 입시에서도 예술고등학교 못지 않은 진학률을 자랑하고 있다"면서 "이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관악 예술학과 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염광고등학교 김혜선 교장은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연실 감탄을 자아내며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만 볼 것이 아니라 세종문화회관 같은 대 공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을 했고 노원구의회 구자진의원과 이환주의원은 "노원구청 문학과와 구청장에게 건의해 노원구 구민들이 이처럼 휼륭한 염광 관악예술학과 학생들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염광 관악예술학과 학생들은 19시 "하노버 페스티벌"이라는 곡으로 연주를 시작해 "리차드 스트라우스의 혼 협주곡 1번을 연주했다.

이때 협연자는 전국음악대학 심포닉 밴드 콩쿠르 혼부문 1위와 경희음악콩쿠르 금 혼 협연관 부문 3위 등 전국규모의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한 영광예술학과 3학년 홍혜진 학생이 협연했다.

이 밖에도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지한올 학생이 트롬보느올 "그라페의 그랜드 콘체르토"를 협연했으며 1부 끝 곡으로 "자코브 디 한의 오레곤"을 연주했다.

2부에서는 염광관악예술학과 동문인 김 미연 서울시향 단원의 연주로 막을 열었다.

1998년 염광관악예술학과를 졸업한 김미연 양은 중앙대학과 음악대학과 프랑스 파리 국립음악원과 벨기에에서 왕림 엔트워프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2007년 벨기에에서 열린 국제 마림바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독주부분 1위와 관객상 그리고 연주상까지 수상한 바 있으며 서울시립 교향악단 타악기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연주자이기도 하다.

이어 우리나라 어느 공연장에서도 볼 수 없고 염광만이 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마칭밴드 공연을 선보였으며. 염광관악예술학과 타악기 동문들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관객과 함께 어울어지는 이밴트 난타를 공연했다.

이밖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음악 케리비안 해적이 연주되었고 마지막 곡으론 현재 음악대학에 재학중인 관악예술과 ㄹ업생들과 재학들이 모두 출연해 케리비안 해적을 연주했고 관객들은 아쉬운듣 앵콜을 연호해 3곡의 앵콜곡을 선물 받았다.

염광 관악예술과는 유능한 예술인을 양성한다는 목표아래 대학진학은 물론 우수한 음악인을 많이 배출한 우리날라를 대표하는 관악전문학과이다.

특히 1983년 창단된 관악예술대는 우리 나라를 대포하는 밴드로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관악대이다.

그후 1997년 관악예술과로 교육부 인가를 받아 정규교육 과정의 관악전문교육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지난 10년간 많은 음대 졸업생과 음악인들을 양성 배출해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관악에술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염광여자정보고등학교 관악예술학과는 교사와 학생간 1:1 개인지도를 비롯하여 향상음악회, 실내악연주회, 관악합주, 해외 연주 등 전공실기 교육과 음악이론 교육을 병행하여 전문 음악인으로로서의 최고 실력을 갖추게 하여 대학진학 및 관악전문 교육학과로서의 전문성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 염광정보고의 마칭밴드 공연우리나라 어느 공연장에서도 볼 수 없고 염광만이 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마칭밴드 공연을 염광정보고 학생들이 선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홍혜진 학생의 공연전국음악대학 심포닉 밴드 콩쿠르 혼부문 1위와 경희음악콩쿠르 금 혼 협연관 부문 3위 등 전국규모의 여러대회에서 입상한바 있는 염광관악예술과 3학년 홍혜진 학생이 협연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지한올 학생국내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염광정보고 3학년 지한올 학생이 트롬보느올 "그라페의 그랜드 콘체르토"를 협연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동문들의 우정 출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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