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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국민연대' 발족식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수성 전 총리.^^^ | ||
'우리에게 가장 절박한 과제는 화합과 도약'
이 전 총리는 "국가와 민족이 놓일 위기를 뻔히 내다보면서 일신의 안락만을 위해 관찰자로 살아가는 것은 역사 앞에 큰 죄를 저지르는 것"이라며 "가족과 친우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로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화합과 단결만이 국민의 자존심을 높이며, 국제적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를 위해 정쟁과 권력추구에 여념 없는 세력을 극복하여 오로지 우리 국민들의 순결한 애국심을 조직화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에게 가장 절박한 과제는 화합과 도약"이라며 "누가,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느냐, 어떤 세력이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느냐에 따라 이 나라, 이 공동체, 그리고 우리 민족의 운명과 그 행로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여정부 세력, 박근혜측 인사, 동교동 인사 관여
이 전 총리는 기자회견에서“국가 발전의 원동력을 총동원할 능력을 가진 모든 세력을 결집해 타락한 정치판을 갈아엎을 것”이라고 했다. 이 전 총리는 “김혁규 전 경남지사와 김원웅 의원 등과는 언제든지 손잡을 수 있다”며 “참여정부 세력과 박근혜 전 대표측 인사, 동교동 인사도 관여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화합과 도약을 위한 국민연대 발기인에는 김길남 전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장, 김재영 전 행자부 차관, 신구범 전 제주지사, 안우만 전 대법관, 선우중호 전 서울대 총장 등 학자와 관료 출신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날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대통합민주신당 이은영 의원, 김문환 국민대 총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창당 과정에서 현역 정치인의 참여는 배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함흥 출생으로 서울고·서울대 법대를 졸업, 서울대 교수와 총장을 거쳐 국무총리를 지냈다. 1997년 대선에 도전했다가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2000년 민주국민당에 참여했고, 현재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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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당이 발족 되었으므로 영남의 맹주인 박근혜씨와 연합하여
충청도,강원도,제주를 아우르고,DJ와도 연합하여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모든힘을 기울여야 한다.
특검은 김경준이를 국회에 반드시 불러와서 국민들에게 정확한
팩트를 알리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김경준이의 귀국을 막는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바로 검증을 두려워하는
부패하고 썩은 어둠의 땅떼기세력인 것 이다.
반드시 김경준이가 진실을 밝혀주도록 모든노력을 10월달에 기울이지 않으면 ,부패 땅떼기를 척결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