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 한정지구 협동화단지 건설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 신평면 한정지구 협동화단지 건설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약30만㎡ 규모 900억여 원 투자

^^^▲ 당진군청에서 열린 협약 식에 민종기 당진군수와 당진군의회 이철수 산업건설위원장, 안석동 의원, 최기환 의원을 포함한 유관부서장들과 8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당진군 신평면 한정리 일원에 약 30만㎡ 규모의 협동화산업단지 건설을 위한 협약식이 9월 14일 당진군과 선진정공㈜외 8개회사 대표가 모인 가운데 당진군청에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내용을 보면 부지 약30만㎡ 규모로 900억여 원을 투자하여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공장설립 첫해 매출 1천1백억여 원, 고용유발 종업원 수 800여명 규모의 협동화 단지 구축을 위해 협약일로부터 1년 내에 인․허가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당진군은 한정지구 협동화산업단지 입주업체에 지방이전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과 당진군 기업투자유치 촉진조례에 의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공장설립 등을 위한 각종 행정적인 지원과 선진정공외 8개업체는 현지인력 채용확대와 건설공사 시 당진군 소재 사업자를 우선시 하는 한편, 인근주민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쉼터제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이날 협약 식에는 민종기 당진군수와 당진군의회 이철수 산업건설위원장, 안석동 의원, 최기환 의원을 포함한 유관부서장들과 선진정공(주) 박성수 회장을 비롯한 8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군 관계자는 인적․물적 자원 활용 면에서 기업체와 당진군의 협력사업인 이번 한정지구 협동화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해당 지역과 기업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정지구 협동화단지 당진공장 건설에 참여하는 9개업체중 전체면적의 약 절반을 사용하게 되는 선진정공㈜은 중장비제조, 감속기 및 유압관련제품, 특장자동차사업과 함께 이미 선진통운, 명식품, 탑선진건설 등 6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금번 당진 공장설립을 통해 천안 사업장에 이어 제2의 도약을 위한 생산기지로 만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 외 건축 및 철 구조물의 집합에 사용되는 직결나사 제조 전문회사인 명화금속(주)을 비롯하여 국내 호이스트분양의 선도적 벤처기업인 (주)고려호이스트, 산업전반에 사용되는 신축 이 음관, 벨 로즈, 후렉시블 호스를 생산하는 (주)동양플렉스, 산업용 필터, 필터하우징, 압력용기 및 LCD부품․소재전문기업으로 벤처 신기술 인증기업인 프로텍코리아(주), 건축용 플라스틱 조립제품을 제조하는 유림산업, 공업용 회전 부품인 베어링 하우징 제작 판매의 영신상사, 전자청진기․카메라․의료영상․스코프 등의 장비를 이용한 원격지 진료기술을 보유한 (주)서준, 전자․건축자재 및 자동차부품에 소요되는 철강류 반제품 소재를 공급하는 (주)금강강업 등 총9개 회사 등이 함께 모여 이번 한정지구 협동화 산업단지조성을 위해 참여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