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극복 위한 '따뜻한 강림밥상공동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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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극복 위한 '따뜻한 강림밥상공동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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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미)는 이번달 20일부터 12월말까지 주1회 총 7회기로 도시락 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1인 청장년가구, 조손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18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강림밥상공동체'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성황리에 추진됐던 '강림면 결식우려가구 도시락 전달사업'에 힘입어 매주 1회,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 강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급식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마을별 봉사자들이 지원이 필요한 결식우려 취약계층가구를 발굴하여 결식우려아동, 독거청장년가구, 독거노인 등 총18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지난 도시락배달사업보다 지원대상자를 확대하여 소외가구를 줄이고, 반찬의 양과 종류를 늘려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김성미)은 “강림면 지역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끼니해결 부담을 덜고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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