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동장 박기호)은 지난 18일 주민센터 앞 및 의여중고 후문, 신촌교차로 일대에 국화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한 G&B City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가능동은 주민센터 정문 앞 원형화분 14개와 신촌교차로 및 신촌 건널목 등에 화분을 설치해 계절에 맞는 초화류를 식재·관리해왔다.
가을의 시작에 맞춰 가능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센터 공무원들은 국화꽃을 주민센터 앞과 건널목 등 화분에 식재해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피로함을 느끼는 주민들이 가을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주민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가을꽃을 즐길 수 있도록 화분 식재를 마쳤다.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능동은 주민센터 앞 외에도 의정부여자고등학교 후문 일대와 신촌교차로, 신촌건널목 등에 위치한 화분 60여 개에 식재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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