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지 않는 쓸쓸한 농촌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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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지 않는 쓸쓸한 농촌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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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 2007-06-08 01:32:18
60년대말에서 80년대초반까지 전형적인 우리농촌의 살림살이군요 잘 담아왔군요 많은 되새길추억거린데 어째나는그리운 .그리구서글픈 또저기서희망을안고 살았던 이시대의 모든연령층이 공감가는우리의 역사가아닐까요? 돌아볼기회를만들어줘서 고마워요..^^감사..앞으로도많이기대함니다.........건강하세여!!!!.

고바우 2007-06-08 01:30:52
종선아! 항상 고맙게 생각하구있어....항상건강해라....^^

오구가구 2007-06-07 13:45:52
한편으론 정겹구 한편으론 서글픕니다.어릴적 들어서던 우리집 또는 걔네집과 똑같지만 사람의 입김과 내음이 사라지고 망연히 주저앉을 그 때만을 기다리는 듯 합니다.구조물의 주인과 그들의 영혼, 그리고 오가던 순수한 사랑의 정이 전혀 없다시피한 세상이 되어버린 걸까요?

익명 2007-06-07 12:22:48
추억이 되살아나는 풍경화 같은 사진이다~
농촌이 늙어가고 있다는 표현도 이미 옛이야기..
농촌이 죽어가고 있다는 극한적인 표현도 한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도 50대인
제가 가장 어리다면(?) 이해가 가시나요 ㅎㅎ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젊어질때
우리사는 세상이 살 맛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한 맥락에서 아주 소중한 기록이라 생각 됩니다~
암튼 저의 기억을 아련한 추억속으로
아름다운 여행을 하게하는 한 컷 이었습니다~

익명 2007-06-07 09:23:26
가끔 휴일날엔 한적한 들녘도 벗삼아 마음을 달래보고도 합니다, 농촌에 들녘만큼이나 풍요로움이 있다면 먼선아래 고즈녁한 위치에 더러 널려있는 폐가를 볼라치면 왠지 마음까지 허물어어져 버리기도 하구요, 암튼 도시의 매연만큼이나 농촌의 폐가도 지금은 공해로밖에 안보이는군요...좋은 사진 감사합니다,정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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