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울그라운드 소속 아티스트 시키(CIKI) 새 싱글 [I AM SARA]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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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울그라운드 소속 아티스트 시키(CIKI) 새 싱글 [I AM SARA]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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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KI [I AM SARA] 커버이미지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CIKI [I AM SARA] 커버이미지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서울소울그라운드’ 소속 아티스트 시키(CIKI)가 새 싱글 [아이 앰 사라(I AM SARA)]를 오늘(13일) 18시에 공개한다.

이미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시키의 신곡이라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 "아이 앰 사라"는 시티팝 장르에서 파생된 곡으로, 편곡면에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듣는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시키는 이 곡의 가사에 대해 "같은 방향을 본다는 건 결국 서로 맺어지지 않아 엇갈리는 것과 같은 형상이기도 하다.

그런 타인에게 어떤 것도 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음에도 느끼는 좌절감이나 우울한 기분을 담담히 회고하는 내용의 가사이다.”라고 밝혔다.

서울소울그라운드는 서울의 인디팝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전개시켜 나갈 음악 레이블이다. 소속 아티스트 시키는 이미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아티스트로, 이전부터 인디씬에서 많은 팬들을 모으고 음악적인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작년 11월 첫 메이저 싱글 “사이”를 발매한 이후, 올해 “보케(BOKE)”와 "신드롬(Syndrome) 그리고 “#무드(#mood)"를 공개하며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양준일의 "리베카(Rebecca)”를 자신만의 색깔로 커버, 서울소울그라운드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여 관심을 모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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