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의 '타투 사랑'은 남다르다.
연예계의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한예슬이 가슴골, 등, 손목 등 타투를 연이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ps I did it agai"이라는 글과 새로운 타투를 공개했다. 새로운 타투는 한예슬의 팔 뒤 부분에 뱀으로 추정되는 모습으로 그녀의 매혹적인 모습과 흰 피부에 잘 어울린다.

그녀는 앞서 '가슴골 타투'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가 공개한 가슴골에 새겨진 칼 세 자루의 모습은 그녀의 섹시미를 부각 시켰고, 한예슬은 타투의 모양이 마음에 든 듯 가슴골을 클로즈 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예슬의 타투 사랑은 예전부터 시작됐다. 한예슬은 오른쪽 팔뚝의 레터링 타투와 왼쪽 손목에 작게 새겨진 세모 모양의 타투가 있다. 또한 가슴 아래로 추청 되는 부분에는 'Memento mori(네가 죽을 것을 기억하라)'하는 의미의 라틴어가 새겨져 있기도 하다.

특히, 그녀는 등 한가운데 동그란 문양의 커다란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작은 얼굴과 고양이상으로 대표되는 미녀배우로 미국 출생이지만 한국배우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2004년 1월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현재 MBC 뷰티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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