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눈물 쏟게 만든 사건 뭐길래 '스케줄 때문에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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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눈물 쏟게 만든 사건 뭐길래 '스케줄 때문에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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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성규가 정정기사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골프 기권의 경우 주최 측에서 스케줄을 다 맞춰주겠다고 해서 참여한 거다. 그러나 앞뒤 사정을 모르시는 한 분이 기자들 앞에서 공개 발언했다. 그게 기사화됐다"고 설명했다. 

장성규는 이어 "녹화 중에 실검 1위한 걸 확인했다. 위로 문자도 많이 받았다. 한 기자분께 사과 전화를 받았다. 그 기자분이 정정 기사도 내주셨다. 그때 정정기사를 보고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5월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어우러져 치르는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정규대회에 츨전했지만 최종 18번 홀을 남겨두고 스케줄을 이유로 기권을 하며 구설에 올랐다. 

당시 KPGA 관계자는 "일정상의 이유로 1개 홀을 남기고 중도에 대회장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정이 그렇게 빡빡한 상황이라면 처음부터 대회에 나오지 않았어야 했다"며 "골프 대회를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 불쾌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장성규 소속사 JTBC 콘텐트허브 측은 "대회 전 섭외요청을 받았을 때부터 행사 당일 장성규씨의 방송녹화 스케줄로 인해 출전이 어렵다는 입장을 말씀드렸고, 대회 섭외 측에서는 방송 스케줄 시작 전에 대회가 끝날 예정이며 부득이 대회진행이 지연될 경우 중간에 이동해도 괜찮다는 의견을 주셨기에 참가할 수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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