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뷰티 문화를 앞장서 선도(先導)해 나가고 있는 중추적인 대회인 ‘제7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대회가 지난 12일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동해예술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라이징스타 1위와 디바비키니 마스터즈 1위로 2관왕을 차지한 김미희 선수는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뽐냈으며 “올 상반기 대회의 아쉬움으로 절치부심 지금껏 달려왔는데, 이렇게 시즌 오프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사랑하는 딸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고, 또한 모녀(母女) 동반 출전이라는 화제를 낳았는데, 딸인 김수지 선수도 엄마 못지않게 끼와 실력을 무대에서 유감없이 보여주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번 대회 첫 출전한 현직 트레이너인 정채경 선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아쉽고 부족한 점들을 좀더 보완하고 다듬어 내년에는 자신있게 그랑프리에 한번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져 보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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