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TV)에서 BJ로 활동 중인 감스트가 어제 공개한 ‘열등래퍼’ 1화에 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의 랩제자가 되는 과정과 힙합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사실이 알려져서 화제이다.
공개된 영상은 국내 페스티벌 제작사 컬쳐띵크에서 9월에 진행되는 KB RAPBEAT FESTIVAL 2019에 감스트를 섭외하면서 시작이 된다. 실제로 무대에 서기 위해 감스트는 루피와 나플라를 랩선생님으로 찾아간다. 본인을 랩 제자로 어필을 하기 위해 루피와 나플라에게 직접 랩도 무반주로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 본 루피는 감스트에게 즉석에서 축구 게임 대결을 제안하여 루피, 나플라를 이기면 랩 제자로 받아주겠다고 제안을 한다. 실제로 축구 게임 대결에서 감스트가 졌다. 하지만 6월에 나오는 루피&나플라의 앨범의 타이틀곡을 감스트 방송 오프닝에서 1주일 동안 틀어주는 조건으로 감스트 랩선생하는 것에 동의를 하며 영상이 끝난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감스트 팬들은 ‘어디까지 실력이 늘지 기대가 된다’ ‘메킷레인 진짜 좋아하는데 이 조합 너무 좋다’ 등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감스트가 랩레슨을 받아서 출연 예정인 KB RAPBEAT FESTIVAL 2019(KB랩비트 페스티벌 2019)은 이센스, 자이언티, 양동근, 딘, 루피, 나플라, 팔로알토, 콜드 등 국내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다. 작년에도 83명의 출연진과 35,000명의 관객이 함께한RAPBEAT FESTIVAL은 올해도 오는 9월 28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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