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 ‘2019 제16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경연대회’ 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 ‘2019 제16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경연대회’ 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요리분야 출전해 약선음식 전시부분 대상 및 농어촌공사상 수상과 죽상전시부분 대상 수상
약선음식 전시부분 대상 및 농어촌공사상 수상한 서울호서전문학교 김은정, 김미자 재학생
약선음식 전시부분 대상 및 농어촌공사상 수상한 서울호서전문학교 김은정, 김미자 재학생

일주일 1일 수업으로 식품조리학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의 직장인 재학생들이 ‘2019 제16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40대~50대 성인 직장인들로 구성하여 대회에 출전한 서울호서전문학교 재학생들은 전시요리분야에 출전해 약선음식 전시부분 대상 및 농어촌공사상 수상, 죽상전시부분 대상을 수상하여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19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는 세계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 푸드그랑프리경연대회, 커피소믈리에 챔피언십 등 경연대회와 WFCC/KFCA명인전 등 전시가 함께 진행된 행사로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농림수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안전처, 농촌진흥청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 서울호서전문학교 출전자들의 지도를 맡은 김태순 교수(경기대 외식조리관리학 박사)는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쉬는 날도 없이 밤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지금의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자신의 꿈을 위해 나이, 환경, 상황을 이겨낸 우리 학생들의 모습은 교육의 사명감을 가진 교수로 존경하고 최선을 다해 그분들의 꿈을 이루도록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경연대회에 참가한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은 현재 약 130여명의 직장인으로 구성 재학 중이며, 올해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외식산업경영 전공 진학자를 포함해 총 254명의 수도권 명문대학원 진학자를 배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