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신년회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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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신년회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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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노무현 정권과 함께 자웅을 맞춰 국정에 발목을 잡고 민생을 파탄에 빠뜨리더니 때가 되니까 한 마디 하는데, 국민을 설득하기에는 부족했다.

민생ㆍ경제 회담을 제안했는데 진정으로 민생을 걱정한다면, 야4당의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의 장을 모색해야 할 것이며, 그러기 전에 우선 한나라당은 고삐 풀린 대선주자들부터 잘 관리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따라 배웠는지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검증되지 않은 공약을 남발하며 장밋빛 청사진으로 국민을 혼란시키고 민생경제를 더 망치고 있다.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한나라당에게 정권을 맡길 국민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희롱, 성폭행, 군부대 수해골프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내부 인사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눈감고 봐주는 행태는 변하지 않는 표본이다.

한나라당은 속 다르고 겉 다른 정당임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으며, 이런 한나라당에게 국가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민주당은 이제 새롭게 중도개혁세력들을 모아서 한나라당과 정정당당히 겨뤄나갈 것이다.

2007년 1월 26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언론문의처 :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 02-784-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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