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복지보건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 ‘베플’ 팀이 지난 11월 27일 교내에서 전시회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7일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 앞에서 진행한 이번 전시회 캠페인은 베플 팀이 그동안 제작한 홍보 아이템 및 판넬들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시품들은 그동안 베플 팀이 인공임신중절의 위험성과 피임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작했던 아이템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생명사랑 리플렛을 증정해드렸다.
전시회 캠페인을 펼친 베플 팀의 김지원 학생은 “1년동안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면서 제작한 아이템들을 모두 되새겨보니 이제 곧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게 실감이 나고 시간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캠페인 참여자분들에게 계획임신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베플 팀은 보건복지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으로 지난 5월부터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계획 임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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