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제훈, 채수빈에 달콤한 애정 세례 "차 안에 둘만 있으니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우각시별' 이제훈, 채수빈에 달콤한 애정 세례 "차 안에 둘만 있으니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S '여우각시별')
(사진: SBS '여우각시별')

'여우각시별' 이제훈과 채수빈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제훈(이수연 역)과 채수빈(한여름 역)이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기상악화에 비상식량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이 가운데 채수빈은 피곤한 기색의 이제훈을 살피며 "열이 나는 게 아니냐"고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이제훈은 "차 안에 둘만 있어서 그렇다"며 로맨틱한 말로 그녀를 안심시키며 미소 지었다.

'여우각시별' 이제훈과 채수빈의 깊어지는 애정에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