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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국가.사회.가정이 마땅히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명문화 한 어린이 집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어린이는 나라와 겨레의 앞날을 이어나갈 새사람이므로 그들의 몸과 마음을 귀히 여겨 옳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힘써야 한다는 아동헌장에 나타난 사상과 연결된 교육을 하는 박병희(44 김천시 지좌동) 원장이다.
박 원장은 지난 8일 김천시 덕공동 덕일 한마음아파트 한마음어린이 집에서 고사리 손으로 창작한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표현 세계를 엿보인 작품 200여종을 모아 전시회를 가졌다.
박 원장의 이번 어린이들의 창작 작품전시회 개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미술문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교육방안을 모색, 운영하여 온 결과 어린이들은 자신의 내면에 들어 있는 이야기중 가정에 대한 엄마.아빠의 다정한 형상을 작품으로 표현하여 어른들의 눈으로만 보는 어린이들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다양하게 작품으로 나타나게 유도해 보는이들의 마음속에 진실된 사랑을 느끼게 해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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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안 회장은 "박 원장은 어린이들에 대한 애착심과 교육 육성열이 깊어 부모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고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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