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 6명으로 구성된 생명사랑 서포터즈 10기 베플은 지난 7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인공임신중절 예방 다짐운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캠페인은 총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인공임신중절 예방을 다짐하면서 지장을 찍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의미와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중피임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아 설명을 덧붙였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책임 있는 성 가치관 정립 및 생명존중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및 캠퍼스 내에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수행하는 모임이다.
생명사랑 서포터즈 ‘베플’은 전북지역의 유일한 팀으로서 원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로 김정연, 김지은, 김혜림, 김지원, 김지현, 유영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고 계획임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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