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명세 감독의 신작 ⓒ SM엔터테인먼트 ^^^ | ||
이연희는 현빈과 호흡을 맞춘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 꽃미남 배우 현빈의 첫사랑 연인 '은환'으로 등장해 극중 뮤지컬 장면 등을 소화하는 등 무난하게 스크린 데뷔를 했는데, 이번 영화
내노라하는 연예계 꽃미남과 연이은 캐스팅으로 인해 여성팬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는 한편, 최진실(나의사랑 나의신부), 김혜수(첫사랑), 하지원(형사: Duelist) 등 스타를 배출해 낸 이명세 감독과 만남이 자신에게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면서 충무로의 차세대 스타로서 필모그래피도 쌓을 수 있게 됐다.
미스테리(Mystery), 메모리(Memory), 미스틱(Mystic)을 테마로 기억과 사랑에 관한 남녀 이야기를 이 감독 특유의 영화 세계를 담게 될 이 영화는 '프로젝트 M'이란 이름으로 올해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선 보인바 있다.
특히, 이번 캐스팅은 최근 영화, 드라마는 물론 각종 CF 활동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이연희와 전작 <형사:Duelist>에 이은 강동원과 두번째 만남을 갖는 이명세 감독이라는 것만으로도 캐스팅 단계부터 영화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