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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타슈지의 열연하는 모습 ⓒ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타 대표 김기춘 제공^^^ | ||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씩 한국을 찾아와 공연을 하면서 기존의 국내 재즈 밴드와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 하타슈지 & 블랙캔디는 24일 공연에 이어 25일(월)에는 공연에 앞서 재즈 워크샵을 통해 "세션을 통한 크리닉"과 "하타슈지 & 블랙캔디 시범연주" 그리고 "각 파트별 레슨"을 실시 하는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들 하타슈지 & 블랙캔디는 일본 오사카 지방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3년 여름에 발표한 앨범을 통해 일본 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그룹으로 일본 퓨전 재즈계 의 새로운 흐름으로 대두되고 있는 밴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타 김기춘 관장은 "일본 퓨전재즈의 새로운 소개"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 "능동적으로 관객에게 다가서는 대중적 공연"을 목적으로 공연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구성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 관장은 또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도를 꾀하여, 넓은 의미의 콘서트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의 상승을 유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lack Candy는 일본에서의 활동 뿐 아니라,‘오모리 밴드’라는 이름으로 1997년부터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씩 한국을 찾아와 다양한 레파토리와 힘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파워풀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활동하고 있는 Black Candy의 연주는 그동안 한국에 소개되어 온 일본 퓨전 재즈에, 컨템포러리 재즈 음악을 가미한 새련된 퓨전 사운드를 들려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노원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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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타 슈지와 블랙캔디의 연주모습 ⓒ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타 대표 김기춘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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