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전문대 수시원서접수기간 면접전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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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전문대 수시원서접수기간 면접전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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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성적과 수능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담당교수의 1:1 심층면접을 통한 신입생 선발

▲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뉴스타운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이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28일에 마감되는 전문대 수시 1차 원서접수기간을 맞아 학생부 성적과 수능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담당교수의 1:1 심층면접을 통한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교육부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졸업과 동시에 정규대학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고 취업, 4년제 대학 편입, 대학원 입학 등 다양한 진로 설정이 연계된다.

학교 관계자는 “전문대 수시 모집 마감을 앞두고 호텔조리사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의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신선한 식재료들을 학생들이 수업 및 개인연습에 공급받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80%가 넘는 실무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200여개가 넘는 산학기관들과 협력을 맺고 방학시즌마다 학생들을 특급호텔 등으로 인턴십과 현장실습을 지원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은 창의레시피 수업과 창작요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커리큘럼은 1학년 때는 기본 레시피 습득에 집중하고 2학년부터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개발하도록 교육받고 있다.

매년 8월경 자체적으로 ‘고려창작 요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급호텔의 셰프 및 전공교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동기부여를 이끌어주고 있다. 재학생 전원에게 방학기간 중 셰프들의 개인 레스토랑으로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나갈 수 있는 기회를 100%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은 국내 최고 스타셰프인 오세득 셰프, 정창욱 셰프 등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중인 셰프 전원이 속해있는 소속사인 플레이팅 컴퍼니와 단독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2019학년도 고려직업전문학교 신입생 모집은 전문대 수시원서접수 1차기간인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전문대 수시원서접수 2차기간인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1차 기간에 접수를 놓쳐도 이후 다시 접수가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공식홈페이지 및 온라인 접수,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접수의 경우 입학처에서 무료로 입학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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