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과정, 플레이팅 컴퍼니 특별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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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과정, 플레이팅 컴퍼니 특별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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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유연수, 정창욱 셰프가 소속되어 있는 플레이팅컴퍼니와 손잡고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교육

▲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 ⓒ뉴스타운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가 세부과정으로 플레이팅 특별반을 개설해 오세득, 유연수, 정창욱 셰프가 소속되어 있는 플레이팅컴퍼니와 손잡고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교육을 실시한다.

학교 관계자는 “요즘 시청자들은 쿡방 프로그램을 보고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직접 만들고 시연하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며 “단순히 요리만들기를 넘어 플레이팅 특별반에서 학생들이 창작하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플레이팅컴퍼니는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셰프들이 소속되어 있는 기업이다. 오세득, 유연수, 정창욱 유명 쉐프들은 방송인이 되기 위함이 아니라, 요리를 바탕으로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펼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정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플레이팅컴퍼니 김진표 대표는 “과거에는 쉐프라는 직업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낮아 많은 일을 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달라졌다”며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플레이팅 특별반을 통해 요리를 개발하고 교육과 봉사활동, 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득 교수와 김진표 교수는 2019학년도에 입학할 호텔조리학과과정, 외식조리학과과정, 식품조리학과과정 같은 조리계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도하며, 플레이팅 특별반을 통해 조리인재, 외식경영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플레이팅컴퍼니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트렌드의 레시피와 조리기술을 가르치며, 창작 수업을 통해 셰프의 자질을 갖출 수 있게 조리 인재를 양성한다.

플레이팅컴퍼니는 오세득, 최현석, 유현수 등 스타셰프를 매니지먼트하고 있으며, 국내외 푸드마케팅, 레시피 제작 등 다양한 분야 사업을 진행 중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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