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진해구가 지난 21일 시민불편사항 제로화를 위해 현장중심 행정 ‘생활현장 집중예찰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은 구청 전부서 및 관내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환경정비, 방치된 생활폐기물 처리, 도로변 잡초제거, 도시미관 저해시설 정비를 실시했다. 또, 삼포노래비, 세스페데스공원, 웅천읍성 등 문화시설에 대한 시설물 정비와 태풍대비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했다.
진해구 관계자는 23일 열린 민원 처리 상황보고회에서 “현장중심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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