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21일 부산 키자니아에서 마산회원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 36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아동들은 ‘꿈을 찾아 자신감 UP! 직업체험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체험을 했다.
체험에 참석한 한 아동은 “평소 기자가 꿈이었는데 직접 체험해 보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직업체험 여행은 상대적으로 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상만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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