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수 경남지사가 20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경제혁신·사회혁신·도정혁신을 강조하고, 폭염과 태풍대비,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 등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먼저 특검과 관련한 언급으로 회의를 시작하면서 “도민들께 걱정을 끼치게 된 점에 대해서 송구스럽다. 재판 등 법적 절차는 변호인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지난 8월 16일 발표한 도정운영 4개년 계획에 대한 이행계획을 철저히 세워달라며 “내년 예산에서부터 충실히 반영하고,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으로도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제혁신, 사회혁신, 도정혁신의 3대 혁신 없이는 경남의 미래는 없다며 “절박감을 가지고 도정운영 4개년 계획을 실천해 달라”고 했다.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대해서도 “상임위와 예결위 등 각 단계별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고, 규제프리존특별법, 지역특구법 에 대한 선도적인 대책마련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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