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역사박물관이 고구마를 주제로 한 역사여행을 진행한다.
가벼운 산책 형식으로 진행되는 테마 여행으로 총 2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여행단은 오는 7월 20일, 2차 여행단은 7월 27일 조엄기념관과 조엄 묘역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로도 신청가능하다.
신청기간은 7월 4일부터 7월 5일(목)까지다. 원주역사박물관 홈페이지 교육프로그램 신청하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50명으로 1차 25명, 2차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고구마역사여행을 통해 고구마의 역사적 의미와 조엄 선생의 애민정신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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