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광적인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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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광적인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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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이야말로 악명 높은 북한독재정권에 놀아난 놈팽이"

 
   
  ▲ 노무현 정권 이야말로 타도 되어야 하는 대상이라고 외치고 있다.  
 

조선일보의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와 정계개편 방향을 분석한 조선일보 2006.7.28. 계륵 대통령 기사와 노무현정권을 비판한 2006.7.28. 세금내기 아까운 약탈정부를 문제 삼아 청와대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취재를 거부한다고 발표했다.

청와대는 취재를 거부하는 이유로 두 신문을 마약의 해악성을 연상시킨다며 순간 통쾌하다 해서 마구 남용하면 공급하는 자와 공급을 받는 자가 다 황폐해진다고 경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노무현정권은 언론에 대하여 비판할 자격도 없는 반역정권에 불과하다.
국제사회에서 마약, 달러위조, 인권탄압으로 악명이 높은 범죄 집단인 북한독재정권에 놀아난 놈팽이 노무현정권이 도대체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언론을 상대로 먼저 시비를 건 측이 누군가? 노무현이 아닌가? 그가 최초로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한 장본인이다. 세계 어느 민주적인 정권이 언론을 상대로 전쟁을 벌리는가? 언론을 적으로 간주해 전쟁을 벌린 노무현정권이 어찌 스스로 참여정부라고 할 수 있겠는가?

한미동맹해체,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페지를 선동해온 한겨레신문에 한달치 월급에 해당하는 천만원을 내놓겠다고 한 노무현, 국가보안법위반자와 간첩에게 민주화의 명예를 주고 거액의 보상금까지 준 노무현정권, 닭갈비나 약탈정부라는 비난을 받아도 무슨 변명을 할 수 있겠는가?

김정일 비위를 맞추려고 자유민주주의를 약탈한 노무현정권이 약탈정부가 아닌가?

노무현정권에서 오랫동안 총리를 지낸 이해찬은 유럽에 갔을 때 술에 취해 “조선일보, 동아일보 까불지 마라, 너희들은 내 손안에 있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 고 마치 스스로 하나님이나 부처가 되는 것처럼 폭언을 해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되지 않았는가?

청와대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마약에 비유했으나 노무현이야말로 김정일 마약을 상용하여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미친듯이 무너뜨리려는 네로황제와 같은 폭군이 아닌가?

김대중과 노무현은 지난 9년간 무려 7조 3천억원이나 약탈하여 마구 퍼주어 달러와 현금이 부족한 북한독재정권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도록 도와준 역적이 아닌가?

까불긴 누가 까불어.

너희들 김대중과 노무현이 까불며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과 하나님에 적대해왔지 않는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언론과의 전쟁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

한나라당내 반미친북파를 지원하는 보수언론은 노무현정권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과 이재오, 그들을 적극적으로 두둔하고 한나라당을 골수보수로 비난하는 이명박을 지원하는 보수언론은 자유민주주의 정조를 저버린 매춘부에 불과하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한나라당내 반미친북파를 지원할 것이 아니라 정계개편의 음모를 저지하고 자유민주주의 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위한 압력단체의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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