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 최민환, 라붐 율희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8일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소속사 측은 라붐 율희의 득남 소식과 함께 좋은 아빠가 될 준비를 마친 최민환의 소감을 대신 전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난 1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최민환과 율희는 당시 속도위반 의혹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채 결혼 준비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지난 9일 최민환은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 예비신부 율희의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식 날짜를 알려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민환과 율희가 혼전임신을 고백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이날 득남 소식을 전하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앞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지난 1월 KBS Cool 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최민환과 율희의 결혼을 언급, "오늘 내 마음의 색은 파란색 비비드 컬러다. 나쁘지 않다. 일단 우리 멤버 민환 씨의 좋은 소식이 있는 날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이홍기는 "많은 분들이 물어보더라. '너무 빠른 거 아니냐', '뭐냐'고 하는데 두 분 아주 행복해하고 있다"라며 "여러분들이 그렇게 걱정할만한 일 절대 없다. 괜히 설레발치지 마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0월 최민환과 결혼식을 올리는 율희는 지난해 라붐 탈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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