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황인영 기자] '프로듀스48'의 '내꺼야'가 베일을 벗었다.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스48'의 '내꺼야'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프로듀스48'에 참가한 한일 양국 연습생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프로듀스48'은 새로운 국민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소개로 등장, '내꺼야'를 열창하며 국민프로듀서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내꺼야' 무대를 통해 '프로듀스48'의 센터가 미야와키 사쿠라와 애프터스쿨 출신 가은으로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듀스48'은 앞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종영했던 '프로듀스 101'의 포맷을 가져온 프로그램으로, 일본의 AKB48 시스템이 합쳐진 한일 합작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48'이 아이오아이와 워너원과 어떤 차이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지난달 '프로듀스48' 관계자는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 출연료와 가창료를 지급한다고 밝히며 "출연자들에 방송 1회당 10만 원의 출연료를, 음원이 발매되면 곡당 가창료 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선 시즌에서는 출연료 없이 음원 수익을 n분의 1로 나눠서 지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했던 상황, '프로듀스48' 관계자는 "출연료 지급과 함께 음원 수익을 차등 없이 공평하게 받아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라고 이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내꺼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듀스48'은 내달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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