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남해안 중심 ‘코리안둘레길’ 명품코스 구축으로 해양치유자원를 최대 활용해‘웰니스관광 클러스터’와 양산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그리고·김해 중심의 ‘동남권 양방 항노화’ 산업을 연계한 지중해식 ‘남해안 웰니스관광’ 플랫폼을 추진 할 공약을 내 놓았다.
코리아 둘레길은 문체부가 ‘만남, 치유, 상생, 평화’의 가치구현을 목표로 2016년 7월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회의’에서 논의된 바 있다.
김 후보는 “정부의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로 선정된 산청, 함양, 합천, 거창, 통영, 거제, 고성을 포함한 경남 전체를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 치유, 요양 그리고 항노화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지중해식 ‘남해안 웰니스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웰니스 관광 플랫폼은 웰니스 관광 뿐만 아니라 항노화·바이오헬스·의생명산업을 융합한 경남의 미래신성장동력산업 전략. 예를 들면 정부의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에 더해 경남 남해안 전지역의 천연해양 치유자원을 추가하기 위해 ‘남해안 코리아 둘레길’을 조성하고 항노화·바이오헬스·의생명 산업같은 신성장 산업을 결합시키는 시너지 프로젝트 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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