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령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사고 있다.
김성령은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성령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 등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위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1996년 화촉을 밝힌 김성령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부산에서 재력가로 유명한 남편을 둔 김성령은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편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당시 김성령은 "수입은 각자 알아서 관리하는 대신에 양육비와 생활비는 남편이 준다"며 "그래서 내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주부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되며 김성령 남편을 궁금해하는 애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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