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선 전양평경찰서장 6일 6ㆍ13 지방선거 양평군수 출마한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양평출신 최초 경찰서장, 효자서장 전진선이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하고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 이제 우리는 양평군민이 아닌 ‘20만 양평시민 시대’를 향한 새로운 전환점에 섰다. 자연과 사람, 전통과 기술, 생명과 안전이 조화로운 개성 있는 양평시민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전 후보는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 태생으로 32년간 치안업무의 요직을 두루 섭렵한 경찰 행정의 베테랑이다. 특히 18년간을 조직ㆍ예산ㆍ집행ㆍ결산 등 정부 부처 대상 교섭ㆍ협력업무를 전담한 ‘경찰청 중앙행정 전문가’로 알려졌다.
특히 양평경찰서장 재직당시 관내 노인층 대상 ‘원동기 안전교육’, 양평치안소식 발간 등 지역주민 중심 치안행정에 힘써 ‘효자서장’이라고 불렸고, 치안행정 문턱을 과감하게 낮추어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출마선언과 함께 ‘청렴ㆍ소통군수 전진선의 10대 약속’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 종합응급의료기관ㆍ영유아 및 노인대상 메디컬센터 건립 등 의료시스템 정비 ▲ 군립 어린이집 건립ㆍ평생학습센터ㆍ상하수도 보급률 제고 등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 공업지구 확대ㆍ환경친화 R&D시설ㆍ청년 및 여성 창업취업센터 등 먹거리ㆍ일거리 인프라 구축 ▲ 송파-양평고속로도 등 교통인프라 정비 신속 추진 등 제시했다.
전 후보는 “양평군은 도내에서 인구증가율은 높지만, 주민편의 인프라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진단하고, “하늘이 선물한 천혜의 자연을 품은 살기 좋은 양평, 여성ㆍ청년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양평, 휴양ㆍ건강이 함께하는 힐링도시 양평을 위해 가장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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