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선예, 평탄치 않았던 데뷔 과정…"약까지 먹으며 힘들었던 시간 버텼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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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선예, 평탄치 않았던 데뷔 과정…"약까지 먹으며 힘들었던 시간 버텼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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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선예 근황 공개

▲ 이방인 선예 근황 공개 (사진: JTBC '이방인') ⓒ뉴스타운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캐나다에서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는 결혼 후 캐나다로 떠난 선예 가족의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를 통해 선예는 생활력 강한 두 딸의 엄마와 아내로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원더걸스 리더로 어렵게 데뷔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선예는 2013년 결혼 후 활동을 모두 접고 캐나다로 떠났다.

이 과정에서 선예는 팀 활동은 제쳐두고 홀로 떠난 것으로 비춰져 대중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오랜 연습생 기간을 버텨오며 데뷔의 꿈을 이뤘던 선예에 대해 한 연예부 기자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아이돌 연습기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선예 같은 경우에도 연습생 기간이 굉장히 길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자살충동을 느낀 적도 있다고 말한 적도 있고. 왜냐면 데뷔가 불확실하니까 고통을 감내하는 게 힘들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에는 약까지 먹으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버텨냈다고 하는데 워낙 어린 시절에 연습생 시절을 겪다보니 아무래도 굉장히 크게 힘들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덧붙였다.

연예계 활동을 모두 접고 떠난 후 SNS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비췄던 선예의 방송 출연 소식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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